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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몽골복음화 위한 게르성전건축운동

기사승인 2020.10.26  11: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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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기총, 인성바이오 후원으로 몽골 제2인성교회 게르성전 봉헌

   
▲ 몽기총, 광명광산교회·인성바이오 후원으로 몽골 제2인성교회 게르성전 봉헌감사예배를 드렸다

신종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국경이 봉쇄된 가운데서도,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김동근 장로)의 몽골복음화를 위한 게르성전건축은 계속되고 있다.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는 광명광산교회(담임=강문종 목사)와 믿음의 기업인 인성바이오(회장=손인춘 권사, 전 국회의원)의 헌신으로 울란바트르시 외곽 헝커르마을에 제2인성교회 게르성전을 건축했다. 이 성전은 광명광산교회 교인들과 주식회사 인성바이오 임원들의 헌금으로 세워지게 되었다.

   
▲ 몽기총 범인회장 김동근 장로는 광명광산교회 강문종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몽기총 법인회장인 김동근 장로는 신종바이러스 감염증으로 국경이 봉쇄된 가운데서도 한국교회와 교인들의 몽골선교를 향한 열정은 식지 않고 있다. 이번에 세워진 게르성전은 평소 한 영혼 구원의 사명으로 목회와 몽골 선교에 관심을 보여온 광명광산교회와 인성바이오 임원들의 기도와 헌신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면서, “2인성교회 게르성전은 또 하나의 몽골복음화에 기여하는 선교의 전초기지가 될 것이다. 이 성전은 선교를 뛰어넘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복지센터로서의 역할도 감당하게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 몽기총 김동근 장로는 몽골 게르성전건축에 헌신한 인성바이오 손인춘 권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인성바이오 회장인 손인춘 권사는 죽음의 사선에서 눈물의 기도로 치유받고, 인성바이오를 창업, 경제인 여성리더로 기업의 이익을 선교와 사회복지를 위해 환원하는 일에 앞장서 왔다. 손 권사는 이미 중국을 비롯한 몽골 선교 등을 통해 하나님나라 확장에 크게 공헌했다. 이번 제2인성교회가 세워진 헝커르마을은 기후적으로나, 생활환경면에서 주민들의 삶이 궁핍한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그러나 젊은 교역자에 의해 복음의 씨앗이 뿌려지면서 지역을 변화되고, 주민들의 삶을 보다 윤택하게 되었다. 또 하나이 교역자의 눈물과 노력에 의해 교회가 세워지게 되었다. 몽골 제2인성교회 게르성전은 울란바트르에서 1700km떨어진 옵스아이막에서 제작되어 몽기총이 직접 운반해 봉헌예배를 드리게 됐다. 특히 이 게르성전은 내구성과 품질이 우수하여 몽골인들이 선호하는 옵스 아이막 지역에서 주문제작된 것이다.

봉헌감사예배는 몽기총 유미정 선교사의 사회와 가나 청년의 통역으로 김명자 권사의 대표기도, 몽기총 손혜미 간사의 성경봉독(마태복음 16: 13~19), 전은총,전은혁 형제의 몽골어 성경봉독. 몽기총 관계자들의 찬양 (곡명: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뭉흐자갈 목사(울란바트르 쉰 앰드랄교회 담임)"교회는 천국의 열쇠"이란 제목의 설교, 보이만 목사의 축도 등의 순서로 드렸다.

   
▲ 몽기총은 인성바이오의 헌신으로 몽골 제2인성교회를 건축하고 봉헌감사예배를 드렸다

뭉흐자갈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오늘 게르성전 건축을 보면서 예정대로 건축할 수 있을까~하며 걱정했다. 하지만 좋은 날씨 가운데 시간 내에 성전이 완성되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적 계획하심을 다시 한 번 체험했다면서, 한국교회의 기도와 후원, 몽기총과 몽골 여러 교인들의 수고는 몽공복음화와 하나님의 교회가 계속해서 세워졌고, 세워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교했다.

한국광명광산교회 담임 강문종 목사는 몽골에 성전이 세워질 수 있어서 감사하다. 구원의 방주로서의 역할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어 줄 것으로 확신한다, 인성바이오 회장 손인춘 권사는 몽기총을 통해 몽골에 또 하나의 교회가 세워졌다는 것은 감사할 일이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봉헌예배에 함께 하지 못해 아쉽다고 영상으로 인사했다.

몽골 제2인성교회(헝커르교회) 담임 교역자인 토머커 전도사와 보이만 목사(비트니 교회 담임)는 게르성전건축에 협력한 몽기총 김동근 장로와 손인춘 권사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게르성전건축을 돕기위해 옵스 아이막에서 방문한 동료 사역자 어기 전도사는, 몽기총의 게르성전건축 과정에 대해 놀라움의 표시와 축하인사, 오그나 전도사 역시 몽기총 강대상과 게르성전을 몽골 곳곳에서 만난 것에 대한 오늘의 기적을 간증했다.

   
▲ 코로나19 펜데믹 속에서도 몽골복음화와 선교를 위한 행진은 계속되고 있다.

한편 김동근 장로는 몽골 복음화에 헌신한 광명광산교회 강문종 목사와 게르성전건축을 후원한 인성바이오 회장 손인춘 권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광명광산교회와 인성바이오는 몽골 제2인성교회(헝커르교회)에 게르성전 뿐만 아니라, 몽기총에서 직접 제작한 강대상, 강단, 간판, 앰프. 마이크, 의자, 난로 등의 성물과 목도리를 선물했다. ()아이투엘트레이드 김희선 회장과 ()LDK 김미숙 회장은 마스크를, 은성교회 장필영 목사는 신사용 양말을 선물했다.

유달상 기자 yds1274@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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