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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은 목사] 웨이크 코로나19 극복위한 데일리 기도문

기사승인 2020.10.05  10: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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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와 민족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기도문

   
▲ 이영은 목사.

영원히 살아 역사 하셔서 온 우주의 흥망성쇠를 좌우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홀로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가운데 세워지고 지켜진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사단마귀는 우리를 조롱하고 있으며 하나님이 이 땅에 내리신 축복과 은혜의 역사를 저주로 뒤바꾸려 힘을 쓰고 있습니다.

믿음의 선진들이 피 흘리며 지키며 이루어온 하나님의 지대하신 축복을 다 지우고 있습니다. 다 마귀의 장난인 줄 알았더니 돌아보니 다 우리의 죄였음을 회개 합니다. 건물은 크게 짓고 종교생활은 열심히 했지만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과 마음은 없었습니다. 축복과 은혜에만 갈급했고 우리의 사명은 잊고 살았습니다.

말세지 말의 현상들로 보이는 전염병과 기근이 도처에 난무하고 지역과 지역이 서로를 대적하고 나라와 나라가 서로를 대적하고 민족이 민족을 대적하고 사단은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아 돌아다니고 있음에도 우리는 아직도 방주를 짓는 노아를 비웃던 그 시대 사람들같이 내 삶을 채우기에만 급급해 하고 있습니다. 이 민족이 주인 잃은 양떼처럼 유리방황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단 한 번도 실망시킨 적 없으시며 결코 우리를 싫어버리지 않으시는 여호와 하나님께로 진정으로 돌이키고 주께로 돌아가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죄악을 용서하시고 우리의 영안을 여시어 불말과 불병거로 우리를 하나님의 눈동자와 같이 지켜주시는 주님의 크신 사랑과 보호하심의 뜻을 알게 하옵소서! 하늘의 때와 시를 분별하여 알게 하옵소서.

이 마지막 때에 깨어 기도하는 십자가의 군병들이 되게 인도 하옵소서!

마른 막대기도 길가에 돌맹이도 들어 사용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시여 연약한 인생들 범죄 한 인생들을 일으켜 세워 의로운 존재가 되게 하시고 의의 도구로 사용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그 역사를 마음 판에 새깁니다.

오직 하나님 편에 서서 나아가는 군병들이 되게 인도 하옵소서!

믿음의 선조들이 피 흘리며 지켜냈던 신앙과 복음의 진리를 이 처절한 영적 전쟁에서
능히 지켜 낼 수 있도록 힘을 내려 주옵소서!

이 죄악가운데 우리를 버려두지 마시고 하나님의 뜻에 동참하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날마다 날마다 주의 뜻대로 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는 쓰러지기 쉬운 연약한 종들입니다.

다만 용기를 낼 수 있는 것 중 하나는 주님께서 승리하셨기에 우리도 믿음으로 나아갈 때 능히 저들의 궤계를 능히 이기게 하실 줄 믿습니다.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우리를 믿음의 용사들로 택하시고 사명을 주셨으니 오직 주를 위해 살아가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이 땅에 다 이루어지는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서울 마라나타교회 담임 

이영은 목사 webmaster@cknews.co.kr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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