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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목회 디자인 ‘미니스트리 리뉴얼’ 세미나 열려

기사승인 2019.12.04  10: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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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수원중앙침례교회서 고명진 목사 강사로

   

전국 목회자와 사모, 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미니스트리 리뉴얼(Ministry Renewal)’ 세미나가 오는 5일 수원중앙침례교회(담임 고명진 목사)에서 ‘Ministry Renewal: 리딩처치 비전’과 ‘Ministry Real: 리딩처치의 실제’ 등 2가지 주제로 열린다.

현재까지 300명 이상이 사전 등록을 마감하는 등 폭발적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번 세미나는 ‘목회의 의미는 무엇인가’, ‘목숨을 걸 만큼 가치 있는 사역이 있는가’, ‘세상에서 칭송받는 교회의 사역은 어떤 것인가’, ‘지탄받고 비난 받는 교회사역의 대안은 없는가’ 등 사역 현장에서 나오는 수많은 질문에 지친 목회자들과 창의적인 미래 목회를 계획하는 목회자들에게 새로운 힘과 소망을 불어넣기 위해 준비됐다.

강사로는 지난 2일 미래목회포럼 대표로 취임한 고명진 목사가 나선다.

고명진 목사는 “너무도 빠르게 변화하는 치열한 목회 현장에서 복음을 붙잡고 발버둥치는 목회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고 싶다”면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난 40여 년의 목회 여정 속에서 발견한 복음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세상에서 예수님을 닮은 그리스도인으로 살 수 있을지 그 고민의 흔적을 풀어놓으려 한다”고 밝혔다.

고 목사는 또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한국교회의 목회자들이 다시 힘을 얻고, 목회현장에서 성도들에게 감동과 도전을 주는 실제적인 세미나의 장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세미나는 지난달 30일까지 사전등록자에게는 2만원을 적용해 1차 등록을 마친 상태로, 현장등록으로는 3만원의 회비가 있다. 세미나 당일에는 오찬 및 미니스트리 리뉴얼 패키지 제공되며, 등록은 전화와 문자, 수원중앙침례교회 홈페이지와 QR코드 연결을 통해 가능하다. 

유종환 기자 yjh4488@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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