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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독립 운동가의 고귀한 희생과 나라사랑 되새겨

기사승인 2019.11.20  11: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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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석대•백석문화대 山史현대시100년관, 2019 시인육필전

   
▲ 전시회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대학 관계자,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백석문화대학교(총장 송기신) 山史현대시100년관(관장 문현미)은 지난 19일 교내 창조관 13층 기획전시관에서 ‘백년의 함성, 불멸로 두근거리다’란 주제로 2019 시인육필전 ‘시와 함께 평화로 미래로 Ⅱ’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이번 전시회는 3.1운동과 유관순 열사 순국 100주년을 맞아 여성 독립 운동가들의 고귀한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며, 문학적으로 재조명하고자 기획됐다.

전시는 18일부터 2020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40여 명의 숨결이 깃든 육필 전시,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행적과 삶을 입체적으로 담은 영상미디어아트, ‘나도 독립운동가’ 체험존 등으로 구성됐다.

山史현대시100년관 문현미 관장은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융합된 시의 향연으로 예술적 안목을 높이고 인문학적 감성과 감각을 되살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아울러 여성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나라사랑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쉼과 회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한편 백석대학교ㆍ백석문화대학교 山史현대시100년관은 3년 연속 지역 문학관 지원 사업에 선정돼 지역사회 주민을 위한 특색 있는 행사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전시와 관련한 문의는 전화(041-550-9102, 2631)나 홈페이지(poem.bu.ac.kr)로 가능하며, 전시관은 토,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유종환 기자 yjh4488@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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