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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판석 목사의 『멋진 인생 멋진 말』 출간 화제

기사승인 2020.10.23  13: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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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말이 멋진 인생 만들고, 거친 말이 거친 인생 만든다’

   
 

대중미디어와 사탄의 문화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조차 중독되어 있는 이 시대에 깊은 산속 청정기와 같은 산소가 되어줄 필독서 『멋진 인생 멋진 말』(저자 임판석 목사/쿰란출판사/248p/13,000원)이 출간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멋진 인생 멋진 말』에는 ‘멋진 말이 멋진 인생을 만들고, 거친 말이 거친 인생을 만든다’는 진리가 담겨 있다. 말 그대로 거친 말들의 홍수 속에서 멋진 인생을 만드는 지침서이자 교과서인 셈이다.

특히 저자는 성경에 나온 말씀과 인물의 삶을 돌아보고, 현대 과학이 발견한 사실에 근거해 적용한 사례들, 그리고 자신의 경험을 이 책에 고스란히 펼쳐놓았다.

이를 통해 저자는 이미 정해 놓은 조물주 하나님의 계획과 그 계획을 밝혀 놓은 현대 뇌 과학자들의 이론을 논리적으로 잘 전개하고 있으며, 거친 말과 멋진 말이 무엇인지 명쾌하게 정리했다.

무엇보다 생각만으론 ‘말’의 훈련이 한계가 있음을 인식하고, 자신의 훈련과정과 또 어떻게 훈련할 것인가의 10가지 지침도 자세히 기술해 놓아 누구든지 쉽게 훈련할 수 있도록 했다.

△말(언어)이란 무엇인가? △거친 말과 멋진 말 △말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가? △우리가 입으로 말을 하는 순간 그 말을 누가 듣는가? △말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네 가지 마음 밭 △말, 어떻게 훈련할 것인가? △말을 통해 받는 성경의 비밀 등 목차만 봐도 왜 ‘말이 유전자를 바꾸고, 말이 인생을 바꾸는지’ 쉽게 알 수 있다.

   
▲ ‘멋진 말이 멋진 인생 만들고, 거친 말이 거친 인생을 만든다’는 임판석 목사.

임판석 목사는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고 하셨다. 우리가 말을 함부로 하는 것은 곧 말씀이신 하나님을 함부로 대하고, 무시하는 것과 같다고 했다”며, “같은 이슬이라도 뱀이 마시면 독이 되고, 젖소가 마시면 우유가 되듯이 어떤 말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독을 내고 비린내를 풍기는 인생이 되기도 하고, 자신과 남을 행복하게 하는 향기 나는 인생이 되기도 한다. 그것이 곧 말의 힘”이라고 강조했다.

임 목사는 또 “부정적인 말버릇을 차단하려면 먼저 자신이 행복하다고 말해야 한다. 예수님은 좋은 나무에서 좋은 열매를, 못된 나무에서 못된 열매를 맺을 수밖에 없다고 말씀하셨다”며, “지금은 비록 못된 나무일지리도 먼저 긍정적이고 멋진 말을 지속적으로 계속하다 보면 그 말을 자신의 뇌가 듣고 긍정적이고 좋은 나무가 되도록 유전자의 온라인 스위치를 작동시킨다”고 역설했다.

특히 임 목사는 “긍정적이고 멋진 말을 할 때는 사탄은 듣기만 할 뿐 그 말을 꼬투리 잡아 해코지할 권한이 없다. 긍정의 말인 좋은 말, 향기로운 말, 살리는 말, 곧 멋진 말은 비진리가 아닌 진리의 말이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의 영역이기에 사탄이 감히 어쩔 수 없는 것”이라며, “그러나 진리가 아닌 부정적인 말, 곧 거친 말인 거짓말이나 모함하고 참소하며 원망이나 불평의 말, 죽이는 말을 하게 되면 비로소 그것은 사탄 자신의 관할이기에 바로 간섭을 해 합법적으로 침투해 우리 인생의 앞뒤 마당을 휘저어 놓는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책 이름처럼 멋진 말, 곧 세련되고 매력있으며 최고의 훌륭한 말을 사용해 정말 멋진 인생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면서, “더 나아가 개인적인 바람은 이 책이 오래오래 우리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켜 모두가 다 멋진 말을 사용함으로, 우리 사는 세상이 말 때문에 상처를 입고 고통스러워하며 말 때문에 생을 마감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 정말 살맛나는 멋진 세상이 됐으면 한다”고 기대했다.
 

유종환 기자 yjh4488@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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