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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의 화합과 일치위한 환원운동에 주력

기사승인 2020.10.22  15: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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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의교회협, 김홍철 회장·설상문 상임총무 선출

   
▲ 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 제85차 총회가 개회되어 회장에 김홍철 목사, 상임총무에 설상문 목사를 가각 선출하고, 교단의 화합과 일치를 위한 환원운동에 주력키로 했다.

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 제85차 총회가 지난 19일 문경 STX에서 개회되어 회장에 김홍철 목사(하나교회), 상임총무에 설상문 목사(부평교회)를 각각 선출하고, 교단의 화합과 일치, 환원운동에 주력키로 했다.

'한 알의 밀알이 되자'란 주제로 개회된 동 총회는 주제에 맞게 85회기를 희생과 검김, 봉사로 총회에 소속된 교회의 목회자와 장로, 교인 모두가 하나되는 일을 위해서 봉사하는 총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확인했다.

   
 
또한 그리스도교단의 모토인 성서로 돌아가는 환원운동을 통해 교단의 정체성을 바로세우고, 성서의 가르침대로 교회가 하나되고, 총회가 하나되는 일에 봉사 할 것을 결의했다. 또 초대교회로 돌아가는 환원운동을 통하여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복음으로 세계화의 꿈을 위루기 위해 전도와 선교하는 총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도 재확인 했다.

한편 동 총회는 갈현동 대지 매입시 부채 54천만원에 대한 지분 양도를 비롯한 재단법인 그리스도의교회복음화유지재단 환수대책위원회 구성,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손원영 목사 이단성 결론에 대한 확인 등 여러 가지 안건을 처리했다. 환수대책위원회는 선교사들에 의해 세워진 재단법인을 사유화되고 있는 것과 관련, 임원회에 환수위원회를 구성하도록 일임했다.

또 손원영 목사와 관련, 손영영 목사 대책위원회가 보고한 손원영 목사는 이단대책위원회가 밝힌 이단성 있음 손원영 목사는 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 신앙과 신학사상이 다르다 손원영 목사는 그리스도의교회협의회 목사가 아니다 각종 소송과 교단의 신앙과 신학과 다른 행동으로 교단에 피해를 입혔다 등의 내용의 보고를 그대로 받았다.

이밖에도 현장에서는  전임회장 임종원 목사와 부회장 이기문 목사에게 공로패를, 신임회장 김홍철 목사에게 축하패를 전달했다.

이날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김홍철 목사 부회장=이상구 목사, 정병기 목사, 조학철 장로 상임총무=설상문 목사 협력총무=주경림 목사, 김용강 목사, 오용근 목사, 김덕원 목사 서기=김상영 목사 부서기=오순한 목사 회계=지광수 목사 부회계=김재영 장로 회록서기=한창규 목사 회록부서기=박순호 목사 감사=박우삼 목사, 공창호 장로.

유달상 기자 yds1274@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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