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사랑의교회, 새언약주일 맞아 현장과 온라인 예배 병행

기사승인 2020.10.18  14:51:41

공유
default_news_ad1

- 좌석수 30% 인원 한정해 본당과 부속 예배실 등서 드려…철저한 방역 준수

   
▲ 사랑의교회가 새언약주일을 맞아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현장예배와 온라인 예배를 병행해 드렸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새언약주일(RE-COVENANT SUNDAY)을 맞아 현장예배(좌석수 30%)와 온라인 생중계 예배를 병행해 드렸다.

한국교회와 함께 방역당국과 협력해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온 사랑의교회는 이날도 완화된 보건 당국의 지침에 따라 일정 인원(좌석수 30%)만 참석토록 한 가운데 온전히 드렸다.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현장예배가 진행됐다.

6천5백석 본당에는 2천명 한도 안에서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며 예배를 드리게 했으며, 인원이 넘을 경우 오픈한 부속예배실 5곳(작게는 2백석, 많게는 1천 5백석 규모 등) 으로 안내했다.

이 자리에서 ‘돌아오면 회복된다’(스가랴 8:1~8)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오정현 목사는 “현장예배가 복원되어 새언약주일(RE-COVENANT SUNDAY)을 맞았다”며, “우리가 살아가야 할 이유가 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 뿐 아니라, 한국교회 전체에 하늘 문을 열어주셔서 메말랐던 영혼들이 다시 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나길 바란다”고 설파했다.

그러면서 “방역지침을 지키며 예배드릴 때 영적인 고센땅이 되게 하시고, 생명싸개로 보호하여 주시기 바란다”며, “이 땅의 치유를 위해 한국교회의 완전한 예배 회복과 사회 모든 분야가 온전한 정상궤도가 복원되도록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본당 출입 인원제한(좌석수 30%)으로 인해 본당 밖 복도에서 예배를 드리는 모습.

특히 이날 예배에서는 고위험군(고령자 임산부 만성질환자 등)에 속하는 성도들이나 가족과 주변에 진단검사 중인 해당 경우 해외 입국자 중 자가 격리 중인 성도들은 유튜브 채널과 SaRang TV를 통해 제공되는 실시간 온라인생중계예배에 참여토록 인도했다.

아울러 사랑의교회는 본당 출입 인원에 제한이 있어 부속 예배실로 안내될 수 있음과 QR코드 활용 입장, 마스크 필수 착용 등 관련 내용을 성도들에게 미리 공지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유종환 기자 yjh4488@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