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예장 개혁 제105회 총회 10월22일로 연기

기사승인 2020.09.23  11:28:59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측 제105회 총회(총회장=조성환 목사)가 지난 22일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개회되어 개회예배만 드리고, 오는 10월 20일 총회를 다시 열기로 했다.

동 총회는 총회 개회에 앞서 부총회장 후보와 총무 후보 자격논란과, 일부 총대가 참석한 총회에 대한 적법·불법 논란을 벌이다가 전총대가 참석하는 총회를 10월 20일 다시 열기로 했다.  

유달상 기자 yds1274@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