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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중앙 설립자 강용식 목사 별세

기사승인 2020.09.21  16: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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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소는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22일 발인

   
▲ 고 강용식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중앙총회 설립자 강용식 목사가 지난 20일 향년 8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은 한국교회 보수교단 최초로 여성안수를 시행해 여성 목회자들의 권위 향상에 이바지 했으며, 중앙신학교를 설립해 많은 후배 목회자를 양성하는데도 크게 기여했다.

고인의 장례는 가족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이다. 발인일은 22일 오전 6시 30분으로, 화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유족으로는 강효일, 강효이, 강효심, 강효선, 강효나 등 2남 3녀의 자녀와 자부 배경애, 공문경, 사위 정민영, 손자 정상경, 차정환, 손녀 김해리, 강주혜, 강혜진, 강선혜 등이 있다.

한편 유족측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조화 등 방문을 정중히 사양한 상태로, 총회에서 대신 위로의 마음을 모아 전달키로 했다. (신한은행 1400-1209-4571 합동중앙총회) 

유종환 기자 yjh4488@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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