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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지역공동체로서 책임감 있는 행동 나서

기사승인 2020.09.06  12: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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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연장에 6일 예배도 비대면 온라인 예배로

   
▲ 사랑의교회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연장 시행에 따라, 6일 주일예배도 비대면 온라인 예배로 드리는 등 지역공동체로서의 책임감 있는 행동에 나서 모범이 되고 있다.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이 연장됨에 따라 6일 주일예배도 비대면 온라인 생중계 예배로 드리는 등 지역공동체로서의 책임감 있는 행동에 나섰다.

사랑의교회는 이날 가정과 각 처소에서 같은 시간, 같은 뜻, 같은 마음으로 영광된 예배를 드렸다. 특히 1부에서 4부까지 매 예배마다 150명의 성도들이 화상채팅으로 본당의 자리를 메웠다. 화상채팅을 통해 참여한 성도들의 모습은 본당에 설치된 대형 화면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됐다.

성도들은 각 가정에서 현장예배와 동일한 은혜로 함께하기 위해 예배를 드렸고, 두 손을 들어 아멘으로 화답하며 본당에서 함께 앉아 예배드릴 때와 같이 은혜를 나누었다. 무엇보다 이들은 모니터를 관통하는 은혜가 더욱 충만하기 바라며 한국교회 예배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 이날 예배 역시 SaRang On 유튜브 채널과 SaRang TV를 통해 제공되는 실시간 온라인생중계예배로 진행됐으며, 현장에는 온라인 생중계 예배를 위한 최소한의 관계자 20명만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예배 역시 SaRang On 유튜브 채널과 SaRang TV를 통해 제공되는 실시간 온라인생중계예배로 진행됐으며, 현장에는 온라인 생중계 예배를 위한 최소한의 관계자 20명만 참여했다.

오정현 목사는 스가랴 강해 ‘함께 재건’ 시리즈 ‘한결같은 순금 등대파’ (스가랴 4: 6~14) 말씀을 통해 “스가랴 환상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이 상황적 장애물을 돌파하였듯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통해 시대적 장애물을 극복해야 한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이 자리에선 사회와 한국교회가 정상궤도로 완전히 회복되는 은혜를 구하며, 합심하여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다. 

유종환 기자 yjh4488@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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