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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 ‘야마하 엘렉톤’악기보급운동

기사승인 2020.08.28  22: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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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기총, 샤론뮤직과 공동으로 한국과 몽골 몽골기독교문화교류 일환으로

몽골 국세청 몽골한국경제지원협의회 회장 김동근 장로에게 감사패 전달

   
▲ 몽골복음화2010 강대상복급과 게르성전건축운동을 벌여온 몽골기독교총연합회는 샤론뮤직과 공동으로 몽골과 한국의 기독교문화교류를 위한 야마하 엘렉톤악기보급운동을 벌이고 있다.

몽골복음화2010운동의 일환으로 강대상 보급운동과 게르성전 건축운동을 벌이고 있는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이하 몽기총, 법인회장 김동근 장로)가 이번에는 몽골교회에 악기 보급 운동을 펼친다.

   
▲ 몽기총은 몽골복음주의협의회 회장에게 기쁜소식을 음율에 담아 나를 야마하 엘렉톤 악기를 전달했다. 

한국 샤론뮤직(대표=김현성)과 공동으로 벌이는 이 운동은 신종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로 강팎해진 교인의 정서를 찬양으로 변화되고, 음악을 통해 양국의 문화교류의 장을 열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처음 시도됐다.

   
몽골한국경제지원협의회는 몽골 국세청을 통해 소외된 사람들에게 코로나19방역용품을 전달했다.
 
   
   
▲ 김동근 장로

몽기총 법인회장인 김동근 장로는 몽골족은 한민족과 마찬가지로 흥을 가진 민족이다. 하지만 열악한 음악환경은 매우 열악하다. 악기의 리듬에 복음을 실어, 복음에 음율을 담아 기독교문화의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기 위해 악기보내기운동을 시작했다고 음악을 통한 기독교복음확산의 의미를 설명했다.

몽기총은 이미 광명광산교회(담임=강문종 목사)의 후원으로 울란바트르시 에젱이웰교회(담임 툽신목사)에 야마하엘렉톤를 전달했다. 몽기총은 몽골 기독교계를 대표하는 몽골복음주의협회(회장=배흐바트 목사)와 함께 열악한 선교조건 속에서도 하나님나라운동을 벌이는 몽골 현지교회를 찾아 리듬의 복음을 실어 나르는 악기보급운동을 계속해서 벌일 계획이다.

한국 샤론뮤직 김현성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나라 간 사람의 왕래가 제한되고, 교회의 핍박과 예배마저 통제 받는 현실에서, 악기에 복음을 실어 나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는 것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몽지협과 몽기총을 통해 하나님의 선교사역에 참여, 선교의 영역을 넓히고, 양국의 문화교류가 활발하게 진행되기를 기대한다. 또한 악기를 통해 울려 퍼지는 복음의 음율이 심령을 울리고, 메마른 대지에 기쁜소식으로 덮어 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악기를 통한 몽골복음화를 기대했다.

   
▲ 몽골 국세청은 코로나19 방역물품을 몽골인들에게 전달한 몽골한국경제지원협의회 회장 김동근 장로에게 강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몽골 국세청(청장=밤바)는 신종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의 방역으로 어려움을 당하는 몽골에 마스크를 비롯한 방역물품을 지원한 몽골한국경제지원협의회(이하 몽지협) 회장 김동근 장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몽지협은 양국의 경제교류는 물론, 몽골 가난하고 소외된 지역을 찾아 사랑의 실천을 꾸준히 벌여 왔다. 특히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과 통제된 삶 속에서 곤궁하게 살아가는 가난한 이웃들에게 방역물품을 전달했다. 국세청은 몽기총의 이같은 공로를 인정해 감사패를 김동근 장로에게 전달했다.

유달상 기자 yds1274@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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