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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함께 동행 하는 그리스도인의 믿음 강조

기사승인 2020.07.06  09: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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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창부 목사 48번째 저서 <나의 믿음을 확인하라> 출판

   
▲ 양창부 목사 48번째 저서 <나의 믿음을 확인하라>.

양창부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 증경총회장)가 48번째 저서 <나의 믿음을 확인하라>(도서출판 조은, 279쪽, 값 20.000원)를 펴냈다. 90을 바라보는 양 목사의 집필활동은 지칠 줄 모르고 계속되고 있다. 양 목사는 자신의 저서를 통해 한국교회의 목회자와 교인들을 향해 쓴 소리를 마다하지 않고, 한국교회의 변화와 개혁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나의 믿음을 확인하라>는 예수 그리스도에게 붙들린 그리스도인 모두가 믿음의 성도로 살면서, 그와 함께 동행 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양 목사는 이 책에서 “그리스도인은 양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면서, “기업을 얻었다고 말하지만, 우리는 유업을 얻을 상속자들이 되어야 한다. 잎만 무성한 무화과나무가 저주를 받아 말라비틀어지고 말았다.(마 21장19절) 우리는 결실하는 친자이다. 주님은 우리를 친자로 상속의 유업을 잇게 하신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 하나님의 친자가 되었다”고 적었다.

또 양 목사는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자조요, 피조이다. 물과 성경 안에서 말씀으로 거듭난 친자들에게는 자조적 믿음을 주신다. 거듭나지 않은 사울이 되어서는 안된다. 거듭나고 변화된 사도바울이 되어야 한다. 따라서 그리스도인들은 믿음으로 열매를 맺어야 한다. 그리고 십자가의 신앙으로 구원되어 있어야 한다”고 십자가 신앙과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피조물임을 분명히 했다.

한편 자신이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한국교회의 개혁과 교인들의 첫 믿음의 회복을 위해 집필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양 목사는 이 책에서 십자가에 담긴 예수님의 사랑과 자신을 희생하면서 인간을 사랑하신 그리스도의 희생도 생생하게 기록했다. 그리고 성경이 생명의 책으로서, 예수님이 우리를 자유하게 해 주신다는 점도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예수님의 진리가 우리를 구원해 주신다는 것이다.

<나의 믿음을 확인하라>는 △나의 믿음 확인하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사랑 △후회 없는 삶 △너희도 가려느냐 △참을성 없는 아브라함 △회개, 섬김, 경건을 점검 할 때 △악인의 이를 꺾으시는 하나님 △새해 우리의 소원 △앞으로 나가라 △생명신학과 생명 목회자 △생명 있는 목회자 △생영신학과 소망이신 하나님 △생명신학과 어리석은 자들 △하나님의 성품 충만 △감사하는 자가 되라 등 31편으로 짜여졌다.

이 책의 31가지 주제 하나하나는 그리스도인 모두가 무릎으로 하나님께 간구하고, 눈물로 기도를 드리며, 하나님이 바라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서 실현하고, 그 믿음을 통해 천상의 하나님의 나라를 고백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양들의 기도만이 자신의 믿음을 확인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준다는 점도 강조했다. 양 목사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여생을 한국교회 지도자인 목회자의 ‘생명목회’와 목회자를 따르는 양들의 ‘생명의 믿음’을 위해 저서 활동을 멈추지 않겠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 양창부 목사.

그래서 하루 24시간은 양 목사에게 있어 모자라는 시간이다. 오늘도 시간을 쪼개 저서활동을 계속하면서, 분열과 갈등으로 얼룩진 하나의 한국교회와 개혁, 교회의 지도자인 목회자의 공평과 정의로 생명목화 실현 등을 위해 기도하며, 집필하는 일에 게을리 하지 않겠다는 것도 양 목사의 의지이다. 그의 저술 활동은 한마디로 성숙한 목회자만이 양들과 함께 하나님나라운동에 참여 할 수 있다는 강한 의지가 그대로 배어있다.

양 목사의 저서로는 <오직 예수 하나님께 영광>, <마음의 전쟁>, <잘 먹고, 잘 살고, 잘 죽자>, <내 마음에 고민이 있을 때>, <죽도록 충성하라>, <주님을 만나는 사람>, <한국교회는 미래가 있는가>, <지옥으로 가고 있는 예수쟁이>, <하늘 꼬마나라 1•2•3>, <성령총론 1집•2집•3집>을 비롯해 <멋진 인생>, <지옥으로 가고 있는 예수쟁이>, <마음의 전쟁>, <수줍은 아이>, <예수 믿는 자여 진정한 예수를 아는가>, <성도의 눈물을 기억하시는 하나님> 등 48권이 있다. 

유달상 기자 yds1274@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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