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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문화재단 공동이사장에 이영훈 목사 취임

기사승인 2020.06.05  10: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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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국 사회 희망 메시지 전할 전망

   
▲ 국민문화재단 공동이사장에 이영훈 목사가 취임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국민문화재단 공동이사장에 취임했다.

이영훈 목사는 지난 4일 CCMM빌딩 12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국민일보 미디어선교 후원 및 한국교회 세움의 날 행사에서 공동이사장으로 취임하고, “국민일보가 기독교를 대변하는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우리나라 5000만 국민의 가슴속에 복음 실은 국민일보가 실려서 대한민국이 밝아지고 바른 길로 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 국민문화재단 공동이사장에 취임한 이영훈 목사.

이영훈 목사와 박종화 목사가 공동이사장으로 활동하게 됨에 따라 1988년 ‘사랑 진실 인간’을 사시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복음실은 종합일간지로 창간된 국민일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한국 사회에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교계와 정계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한국교회의 상황을 신앙과 믿음으로 이겨낼 것 △한국 교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 등을 담은 ‘한국교회 세움의 날 공동선언문’도 발표됐다.  

유종환 기자 yjh4488@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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