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웨이크사이버신학원, 교무처장에 김석주 교수 임명

기사승인 2020.02.14  16:51:25

공유
default_news_ad1

- ‘교회를 교회다운 교회로 회복’ 탄력…바른 기독교세계관 조명•섬김의 신학 정평

   
▲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자문위원장 임재환 목사가 김석주 교수에게 직접 임명장을 전달했다.

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총회장 정인찬 목사•웨이크) 소속 웨이크사이버신학원(명예총장 박조준 목사, 이사장 임우성 목사)가 교무처장에 김석주 교수를 임명했다.

14일 가진 임명식에서는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자문위원장 임재환 목사가 김석주 교수에게 직접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번에 교무처장에 임명된 김 교수는 진주교육대학과 총신대학교 총신대신대원 총신대학교대학원 실천신학 p.hd를 마치고, 옥인교회에서 설교로 섬길 뿐 아니라 신학교에서 강의를 통해 건강한 목회자 양성에 힘쓰고 있다.

김 교수가 바른 신학, 바른 목회, 바른 선교, 바른 신앙을 고민하며 한국교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헌신된 사역자를 양성하는 국제독립교회연합회의 웨이크사이버신학원 교무처장에 임명됨에 따라, ‘교회를 교회다운 교회로 회복하자’란 웨이크 설립 정신을 계승 발전하는 신학운동을 펼쳐, 이 땅의 교회가 교회다운 교회가 되도록 이끌겠다는 비전은 더욱 탄력을 얻게 됐다.

   
▲ 왼쪽부터 웨이크사이버신학원 이사장 임우성 목사, 총회장 정인찬 목사, 명예총장 박조준 목사.

한편 ‘차세대 리더들의 꿈과 희망’의 산실인 웨이크사이버신학원은 차세대 목회리더와 신학자 및 교계의 전문 리더들을 양성하고, 그들의 역량을 높이고자 통합교육솔루션을 자제 개발하며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우수한 교수진을 구성했다.

또 국내외의 신학교 및 단체들과 MOU를 체결해 목회자들의 학업과 목회적 훈련을 지원하고 있으며, 평신도 지도자들과 전문인 지도자들을 위한 자격인증 기관의 절차를 밟아 자격증을 발급하는 등의 차별화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보다 구체적으로 웨이크사이버신학원은 기독교세계의 부흥을 위해 절대 표준인 ‘성경’, 더 구체적으로는 ‘성경대로’가 법이 되는 문화를 일으키는 꿈을 꾸고 있다. 이를 위해 이 땅의 교회를 자유주의세계관으로부터 기독교세계관으로 독립할 수 있도록 목회자들을 조명하고 있다.

   
▲ 웨이크사이버신학원 석좌교수 취임식 광경.

또한 웨이크사이버신학원은 섬기기 위한 신학을 교육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이 땅의 목회자들에게서 잊혀져가는 마가복음 20:28절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는 말씀에 근거해 군림하는 신학이 아닌 사랑의 행위 안에서 섬김을 실천할 수 있는 신학 교육을 통해 바른 목회자들의 교육을 실천에 옮기고 있다.

아울러 웨이크사이버신학원은 바른 신학자 및 바른 목회자를 양성하는데 전력을 쏟고 있다.

이에 이사장 임우성 목사는 “바른 신학자와 바른 목회자는 바른 신학(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까지를 의미한다) 안에서만 나올 수 있다”며, “성경의 인간과 구원에 대해 알아야 하고, 성경의 하나님에 대해 알아야 하며, 성경의 복음 곧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알아야 할 뿐 아니라, 성경의 교회와 성경의 종말에 대해서도 바르게 알아야 하지만, 그 모든 앎에 응답하는 예배자의 모습을 가질 때에만 바른 목회자가 될 수 있다”고 단언했다.

이밖에도 웨이크사이버신학원은 그리스도의 몸 된 참 목회자를 배출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임 목사는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를 향해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고린도전서 12:27)고 고백했다. 이 말씀을 풀어보면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주인이시다(하나님께서 우리의 하나님이시다)로 해석할 수 있다”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의 구주요 영원한 통치의 왕이심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그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는 목회자를 배출하는 것이 웨이크사이버신학원의 궁극적인 설립 의도”라고 역설했다.

 

 

유종환 기자 yjh4488@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