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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위해 도전하는 사람들과 이야기 통로 되길

기사승인 2020.01.21  09: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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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성 아나운서 『심꿈심쿵』 출간

   

극동방송 김보성 아나운서가 미래를 꿈꾸고 있는 청년과 청소년들에게 희망, 도전, 통찰력을 전해주고 싶은 간절하고 뜨거운 심정으로 내놓은 『심꿈심쿵(쿰란 출판사)』을 출간했다.

책속에는 꿈을 잃어버리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 속에서 힘든 환경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꿈을 말하고, 꿈을 위해 도전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통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이에 김보성 아나운서는 “꿈꿀 수 없었던 자리에서 다시 꿈을 꾸고 그 꿈을 향해 도전하는 한 사람의 여정이 담았다”며, “이 책을 통해 꿈꾸는 이들이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바랐다.

한편 김보성 아나운서는 2000년 2월 극동방송에 프로듀서 겸 아나운서로 입사해 창원, 서울, 영동(속초), 대전을 거쳐 현재 목포에서 방송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전국으로 방송된 ‘푸른 초장’을 비롯해 ‘찬양의 삶’, ‘9810 상담실’, ‘소망의 기도’, ‘밤이 깊은 동산에서’, ‘시온의 대로’, ‘좋은 아침입니다’, ‘빛을 들고 세상으로’, ‘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인생을 얘기합시다’, ‘사랑의 뜰 안’ 등 다양한 연령대의 청취자들을 대상으로 주요 프로그램을 제작, 진행했다.

방송을 통한 복음 전파를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으로 붙잡고, 미션스쿨인 동화고등학교 시절 방송반 활동부터 극동방송에 재직하고 있는 지금까지 꾸준히 한 길을 걷고 있는 그는, 다음세대의 부흥을 갈망하며 지금도 한 생명을 살리는 일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달리고 있다.

김보성 지음/ 232페이지/ 11,000원/ 쿰란출판사

 

유진의 기자 webmaster@cknews.co.kr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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