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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운, 나라와 민족 위해 두 손 모아 기도

기사승인 2020.01.14  09: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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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하례감사예배 열고 2020년 힘찬 발걸음

   
▲ 한복운이 신년하례감사예배를 드리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사단법인 한국복음화운동본부(총재 피종진 목사, 총재 이종인 목사)는 2020년 신년하례감사에배를 13일 오전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갖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두 손 모아 기도했다.

대표회장 정명희 목사의 사회로 드린 1부 예배는 여성대표회장 김진복 목사의 대표기도와 공동총재 임후자 목사의 성경봉독(출애굽기 13:21-22), 선교부총재 권병수 목사의 워십, 교육회장 조미자 목사의 특별찬양, 총재 이종인 목사의 설교 순서로 진행됐다.

총재 이종인 목사는 “하나님 은혜 가운데 2020년 새해를 맞았다. 한복운의 모든 전국에 흩어져있는 교회와 목사님, 성도님, 모든 분들에게 똑같이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하실 줄 믿는다”면서, “이 세상의 소망은 구름 같고, 허무하다. 세상 소망 품고 사는 사람만큼 불쌍한 사람 없다. 하나님께 소망을 둬야 한다. 한복운이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뒤를 따라 믿음으로 전진만 하면 된다. 기차 타면 앞에 기관차가 끌고 가는 대로 가는 것처럼, 하나님만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고 강조했다.

이 총재는 또 “2020년도 한 해 최선을 다해 위대한 전진을 하고, 하나님을 따라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우리도 따라가야 한다”며, “하나님의 소망을 가지고, 사명을 잘 감당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복된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축원했다.

이어 육영부총재 김현종 목사가 봉헌특송하고, 기획부총재 김은자 목사가 헌금기도 한 후 상임회장 양승림 목사와 교육부총재 김정호 목사, 운영부총재 이우성 목사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북한동포와 세계복음화를 위해 △한복운의 발전과 사역을 위해 특별기도했다.

   
▲ 말씀을 전하고 있는 이종인 총재.

2부 축하의 시간에는 총재 이종인 목사가 신년사 및 인사말을 전하고, 대표회장 정명희 목사가 축시를 낭독했다. 또한 운영총재 박정화 목사가 추가로 무대를 빛냈고, 서울(동)총재 전용만 목사와 상임부총재 김용운 목사가 축사를, 학술총재 서진경 목사와 사회총재 조찬옥 목사가 격려사를 통해 은혜를 더한 뒤 사무총장 강우선 목사의 광고, 학술총재 서진경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신년하례감사예배를 시작으로 2020년 문을 연 한복운은 오는 2월 10일 반석교회에서 열릴 월례회를 필두로 10월까지 매달 월례회 및 부흥성회, 영성수련회를 열고, 이야기가 있는 찬양콘서트, 정기총회 등 하나님 나라 건설과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한 영성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할 계획이다.  

유종환 기자 yjh4488@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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