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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나라와 민족 위한 기도의 불 붙여

기사승인 2020.01.13  02: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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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감사예배 및 취임식 …함덕기 대표회장 연임

   
▲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신년감사예배 및 취임식을 갖고, 대한민국 자유와 복음통일, 한국교회 회개와 부흥을 염원했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 대표회장 함덕기 목사)는 신년감사예배 및 취임식을 10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소재 성복교회에서 갖고, 대한민국 자유와 복음통일, 한국교회 회개와 부흥 등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1부 예배는 총강사단장 신 석 목사(서초호민교회)의 사회로 수석상임본부장 박금순 목사(임마누엘교회)의 대표기도, 학술원장 강에스더 목사(생수의강교회)의 성경봉독(에베소서 4:1-6), 서울연수원장 박영길 목사(명문교회)의 ‘하나되는 일에 힘쓰자’란 제하의 설교 순서로 드려졌다.

2부 특별기도회는 총동문회장 백중규 목사(풍성한교회)의 인도로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합심기도했다.

또한 총기획본부장 홍기운 목사(참열매맺는교회)와 수석실무본부장 변상남 목사(비젼교회), 전임본부장 이영훈 선교사(아프리카나눔선교회), 대내협력본부장 함금천 목사(새사람순복음교회)가 △대한민국 자유와 복음통일 △한국교회의 회개와 부흥 △대통령과 위정자들 △민족복음화운동본부의 발전 등을 위해 특별기도했다.

   
▲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신년감사예배를 드리고 2020년 시작을 알렸다.

이어 총사업본부장 허인자 목사(지구촌능력교회)가 봉헌기도를 드리고, 수석총무본부장 손보라 목사(마하나임교회)가 ‘거룩한 성’ 봉헌찬송을 올려 드렸다.

3부 취임 및 축하 시간은 사무총장 전영규 목사(성신교회)의 사회로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부흥사연수원 44기 일동이 신입회원 인사를 드리고, 대표회장 함덕기 목사(여의도순복음남구로교회)가 환영사를, 총재 이태희 목사(성복교회)가 신년사를 각각 전했다.

함덕기 대표회장은 “한 해 동안 민족복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기를 바란다. 현재 한국교회는 열정이 식었고, 부흥회가 사라지고, 개교회 이기주의로 치닫고 있다”며, “이때에 우리 자신부터 다시 한 번 열정을 회복해서, 8천만 민족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그날까지 생명 바쳐 예수 복음을 전하는 민족복음화운동본부 회원들이 됐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함 대표회장은 또 “민족복음화운동본부에 소속된 모든 회원들이 이념과 갈등, 개교회 이기주의로 교회와 사회가 상처 나고, 이 나라가 아직도 복음통일을 이루지 못하고 분단된 현실 속에 잘못된 것들을 회개하고, 서로 벗 삼으려 어울리며, 하나 되게 하는데 힘써 나간다고 하면 반드시 주님이 기뻐하시는 8천만 민족복음화가 이뤄지리라 믿는다”면서, “부족하지만 1년 더 대표회장직을 맡게 됐다. 지난 2019년에 잘못한 것도 많지만, 더 잘해보려고 새로운 마음 가지고 2020년을 맡게 됐으니, 여러분들이 기도해줘서 여러분들을 더 잘 섬기고, 민족복음화 발전을 위해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 이태희 총재가 취임자들에게 취임패를 전달했다.

이태희 총재는 “올해 기도를 많이 해라. 한국교계가 부흥회도 없어지고,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 이제부터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정말 크게 들어 쓰실 날이 온다. 환란이 오면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을 찾게 된다. 기도 많이 하고, 능력 받아서 주님 동행하는 증거를 받을 수 있길 바란다”면서, “능력 있는 회원들이 되길 바란다. 작은 힘이나 뭉치길 바란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총재는 또 “한국 모든 교파와 모든 교회가 합의해서 세워진 단체가 민족복음화운동본부”라면서, “단체에 소속된 데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하나님이 부르심에 응답받길 바란다. 진실된 종들이 다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한다. 하나님 앞에 들어 쓰실만한 그릇을 준비하는 회원들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또한 이태희 총재가 취임자들에게 취임패를 전달하고, 전임 사무총장인 전영규 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아울러 운영부총재 김병호 목사(삼각산교회)와 성회부총재 김원철 목사(순복음소하교회)가 축사를, 부총재 이종찬 목사(권선제일교회)와 부총재 황덕광 목사(성락장로교회)가 격려사를 각각 전했다.

   
▲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신년감사예배.

이날 행사는 사무차장 김익배 목사(하나로교회)의 광고와 이태희 총재의 축도, 전임본부장 윤유섭 목사(새창조교회)의 식사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유종환 기자 yjh4488@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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