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한국교회 개혁과 부흥의 뜻 모으는 새해 되길 소망

기사승인 2020.01.10  09:59:09

공유
default_news_ad1

-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2020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대표회장=전태식 목사) 신년하례예배분과위원회(위원장=이종선 목사)2020년 신년하례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지난 10일 인천광역시 부평 기쁨의교회에서 드리고, 한국교회 개혁과 부흥의 뜻을 모으는 새해가 될 것을 소망했다.

   
▲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신년하례예배분과위원회는 2020년 신년하례감사예배 및 신년하례회를 드리고, 한국교회 개혁과 부흥을 위해 뜻을 모으는 새해가 될 것을 소망했다.

성령의 불길을 세계로이란 주제로 가진 이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는 성장이 멈춘 오늘 한국교회의 상황을 돌아보고, 회개와 변화를 통해 한국교회의 개혁과 성장의 새로운 모티브를 제공하기 위해서 가졌다. 무엇보다도 동 협의회 회원들은 오늘 한국교회와 우리사회가 혼란을 격고 있는 것과 관련, 한국교회 부흥운동의 중심에 있는 부흥사들이 하나님의 질서에서 이탈한 결과라고 고백하고, 부흥사로부터 변화되는 삶을 통해 이 땅에서부터 일어난 부흥의 불길이 세계 곳곳으로 번져 나가기를 소망했다.

대표회장인 전태식 목사는 오늘 우리사회와 교회는 엉망진창이 아닌가 생각한다. 분열과 갈등은 끊이지를 않고, 분쟁이 일어나고 있는 교회들은 하나님의 법과 질서에 의지하기 보다는, 사회법정에 의지하는 세태가 되었다면서, “새해를 맞아 한국기독부흥협의회는 부흥의 현장과 목회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법과 질서를 지키는 교회, 분열과 갈등을 넘어 화해와 평화를 외치며, 교인들과 세상 사람들이 걱정하지 않는 교회를 만드는데 중심에 서야 한다고 인사했다.

   
 

특별히 이 예배에 참석한 부흥사들은 동 협의회 해외지부와 세계선교 51대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4.15 21대 국회의원 선거 미자립 교회와 해외선교사 한반도의 평화와 한민족의 화해 보혁으로 갈라져 진영싸움을 벌이고 있는 국민통합 전쟁과 기아가 없는 인류사회의 평화 등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예배는 이종선 목사의 사회로 전태식 목사와 이옥화 목사의 새해인사, 조래자 목사의 기도, 신상규 목사의 성경봉독, 변권능 목사의 설교, 주광삼 목사의 인도로 합심기도(유무한, 이하은, 조영성, 정재호, 박순규, 이광택 목사), 이규철 목사의 광고, 김조 목사의 축도 등의 순서로 드렸다.

   
▲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회원들은 새해를 맞아 한국교회의 부흥과 변화를 위해 중심적인 역할을 감당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권변능 목사는 첫사랑을 회복합시다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오늘 한국교회의 목회자, 특히 부흥사들은 가던 길을 멈추고 돌아서야 한다. 처음 불타는 각오로 들어선 목회자의 길로 돌아가야 한다. 그래야만 마이너스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한국교회에 희망을 줄 수 있다면서, “사실 한국교회는 목회자들이 처음 목회자의 길을 걸으면서 가졌던 부흥과 목회에 대한 열정이 식어버렸다. 문제는 목회자, 특히 부흥사들이 첫사랑을 잃어버렸는데 한국교회에 소망이 있겠는가. 새해에는 부흥사인 우리 모두가 가던 길을 멈추고, 돌아서는 운동(회개)이 일어나야 한다. 그래야만 한국교회에 하나님나라에 대한 소망을 가져다가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예배에 이어서 가진 하례회는 증경대표회장인 조용기 목사를 비롯한 오관석 목사, 권동현 목사, 이호문 목사, 피종진 목사, 김상규 목사, 배동윤 목사, 박태희 목사, 이태희 목사, 이종만 목사, 한영훈 목사, 박기창 목사, 노태철 목사, 이용규 목사, 감풍일 목사, 이능규 목사, 김수읍 목사, 최재우 목사, 엄기호 목사, 엄정묵 목사, 유중현 목사, 장대영 목사, 심원보 목사, 장희열 목사, 전용범 목사, 정도출 목사, 송일현 목사, 김정훈 목사, 최영식 목사, 장향희 목사, 양변환 목사, 윤보환 목사, 임준식 목사, 한경희 목사 등이 새해를 맞아 축복의 덕담을 던졌다. 또한 김동호 목사의 신년하례, 임준식 목사의 신년을 향한 축복의 기도, 이규철 목사의 사업보고, 조영해 목사의 조찬기도, 케익 절단 등의 순서로 하례회를 마쳤다. /유달상 기자

유달상 기자 yds1274@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