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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다음세대와 한국교회 섬기는 공공재 역할 충실

기사승인 2020.01.10  0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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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주일학교 65회 성경고사 및 찬양대회 장소 제공

   
▲ 사랑의교회는 전국주일학교 65회 성경고사 및 찬양대회 장소를 제공하는 등 다음세대와 한국교회를 섬기는 공공재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다음세대와 한국교회를 섬기는 공공재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다.

전국주일학교 65회 성경고사 및 찬양대회가 사랑의교회에서 열렸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주일학교 학생들은 성경고사와 암송, 찬양과 율동, 워십 5가지 분야에서 실력을 뽐냈다.

강원도에서 제주도까지 3,441명의 학생들과 교사, 학부모 등은 안아주심 본당은 물론 부속실까지 가득 메웠다.

   
▲ 가는 곳곳마다 성경을 통째로 외우는 암송소리, 특색 있게 차려입은 다음세대들의 열정적인 찬양소리로 뜨거웠다.

이들은 오전 11시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각기 대회장으로 이동해, 저마다 만전을 기했다. 성경고수들은 성경문제를 풀기 시작했고, 가는 곳곳마다 성경을 통째로 외우는 암송소리, 특색 있게 차려입은 다음세대들의 열정적인 찬양소리로 뜨거웠다. 이날 대회는 각 분야별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 시상하며 모든 순서를 마쳤다.

   
▲ 성경고수들은 성경문제를 풀기 시작했다.

한편 사랑의교회는 말씀이 세상을 살아가게 하는 가장 큰 지혜임을 다음세대에게 전하고, 한국 교회를 섬기는 대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소를 제공했다.

아울러 오는 18일에는 지난해 기독영화의 흥행을 이끈 애니메이션 영화 ‘천로역정’(CBS수입배급)을 사랑의교회 안아주심 본당에서 상영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기독문화를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 각 분야별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에게 시상했다.

유종환 기자 yjh4488@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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