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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충만한 신바람 나는 교회의 사명에 충실

기사승인 2019.12.10  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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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방주사랑교회 집사안수 및 권사취임 선포

성령충만한 신바람 목회로 교인들에게 신앙생활을 윤택하게 만들어주고, 건강한 신앙공동체를 창조하는 대구 방주사랑교회가 새 일꾼을 세우고, 교회성장의 재도약을 다짐했다. 대구 방주사랑교회(담임=김신자 목사)는 안수집사 및 권사임직예배를 지난 8일 동교회당에서 드리고, 신나는 교회, 이웃을 섬기는 교회로서의 사명에 충실 할 것을 선언했다.

   
▲ 신바람목회로 교인들에게 신앙생활을 윤택하게 만들어주고, 건강한 신앙공동체를 창조하는 대구 방주사랑교회가 새 일꾼을 세우고, 교회성장의 재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임직예배는 김신자 목사의 사회로 박종석 장로의 기도, 윤해용 장로의 성경봉독, 정승리이상석 안수집사의 특송, 안산희락교회 담임인 이종성 목사의 임직자의 사명이란 제목의 설교, 안수집사 임직자 오수기전동주, 권사취임자 이해숙곽신애김희경 소개, 안수위원 안수기도 및 권사취임 선언, 담임목사의 선포, 임직패 및 기념품 증정, 김은림 전도사의 축가, 권사회와 울산 지성전 권사회의 워십, 오수기 안수집사의 인사, 이종성 목사의 축도 등의 순서로 드렸다

이종성 목사는 임직자의 사명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다른 사람들과 갈등을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은 없다. 크고 작은 갈등을 모두가 경험해 보았을 것이다. 아무리 온유하고 인내가 많은 사람이라도 갈등은 피해 갈 수 없다면서, “하나님은 이러한 갈등으로부터 벗어나 교회를 위해 헌신 할 수 있는 일꾼을 세웠다. 그리고 성령충만하고, 기도에 열심을 내며, 모이기에 힘쓰도록 했다. 그 결과 교회는 건강해졌다.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목사의 말에 순종하고, 열심히 기도드리며, 성령충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안수집사 및 권사임직예배를 주관하는 김신자 목사.

성령의 역사를 땅 끝까지 확산시키자는 표어를 내세워 하나님나라운동을 벌이고 있는 이 교회는 성령의 역사를 통해 개척부터 지금까지 생명과 사랑이 넘치는 교회를 추구해 왔다. 특별히 동 교회는 교인들의 성령 충만함과 성령의 역사를 위해 매일 대구성전과 울산성전에서 2시간이상 말씀과 기도의 시간을 갖고 있다. 교인들은 교회에 모여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게 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며, 말씀을 묵상하고, 뜨겁게 기도한다.

이것은 이 교회의 자랑이다. 이로 인해 방주사랑교회 교인 모두는 잠에서 깨어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의무와 책임을 다 한다. 또한 교인들은 담임인 김신자 목사를 중심으로 신나는 신앙공동체 및 예배공동체를 창조하고 있다. 또 생명이 넘치는 교회, 기쁨이 넘치는 교회, 사랑이 넘치는 교회를 실현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 교회의 교인들은 나의 마음을 열어 너를 받아들이고, 예수님이 삶의 현장이며, 역사의 현장에서 보잘 것 없는 사람들과 함께 하나님나라운동을 벌여 왔다는데 주목받고 있다.

하나님의 나라가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교인 모두가 하나님나라선교의 전위대로서의 사명을 완수하고 있다. 특히 땅끝까지 이르러 모든 족속에게 세례를 주고, 제자를 삼으라는 예수님의 세계화 명령을 실현하기 위해 교회의 지경을 넓히는 일에 모든 힘을 쏟고 있다. 한마디로 구원의 방주로서 사랑의 쉼터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  

   
▲ 대구 방주사랑교회는 안수집사 및 권사임직예배를 드리고, 신나는 교회, 이웃을 섬기는 교회로서의 사명에 충실 할 것을 선언했다.

김신자 목사는 그리스도의 공동체는 교회의 본질을 찾을 때 생명보다 귀한 하나님의 선교적 사명을 완수할 수 있다. 오늘 방주사랑교회 교인 모두는 생명과 사랑이 넘치는 하나님나라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교인 모두가 마음을 열어 너를 받아드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기쁨을 주고 받는다면서, “나의 마음을 열어 너를 받아드리는 초대교회의 신앙공동체을 회복하고 있다. 초대교회의 교인들은 함께 일하면서, 복음을 증거하고, 함께 예배를 드렸다. 한마디로 예수님을 바로 알고, 믿고, 전했다. 방주사랑교회 교인들은 위로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섬기고, 좌우로는 교인과 이웃을 섬기며, 신바람 나는 신앙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수기 안수집사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안수받고, 취임한 임직자들은 성령충만하여 믿음과 기도로서 담임목사를 도와 교회를 세워 나가는 일에 충성을 다하겠다. 이를 위해 기도를 부탁드린다면서, “담임목사의 치리에 순종하며, 교회발전과 하나님나라운동의 최일선에서 주어진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며, 하나님으로부터 칭찬받는 직분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유달상 기자 yds1274@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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