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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개척 어려운 현실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서

기사승인 2019.11.28  10: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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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기 교회개척학교 & 제3회 교회성장학교’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문정민 목사) 국내선교위원회가 개인의 힘으로 교회를 개척하는 것이 어려워진 현실과 이러한 문제를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예성 국선위는 ‘제8기 교회개척학교 & 제3회 교회성장학교’를 지난 24일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후 5시까지 서울시 성동구 소재 거룩한씨성동교회(최윤영 목사)에서 개최했다.

1박 2일간 진행된 프로그램은 개강예배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7회의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전개됐으며, 마지막 시간에는 개인별 개척기획안 작성과 발표시간을 갖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강의는 교회개척을 위한 준비와 함께 현장목회에서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전도와 개척교회(서학복 목사), 4인4색 개척목회 간담회(박내진, 강정규, 유승범, 조현신 목사), 교회개척 프로세스(김영택 목사), 개척교회의 선교적 정체성과 자비량 사역(장신대 성석환 교수), 강점코칭(CSW대표 박종욱 목사, 홍은수 상담실장), 조별 개척기획안 작성 및 개척교회 멘토링, 사중복음과 목회표제(이동명 목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에 앞서 첫날 송용현 목사(부위원장)의 사회로 드린 개강예배에서 김윤석 목사(부총회장)는 ‘복음의 열정’(롬 1:16~17)이란 제하의 말씀을 선포했고, 이강춘 목사(교단총무)가 격려사를 전했다.

또한 위성섭 목사(사무총장)가 진행한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김성은 목사(위원장 권한대행)가 환영사를 전했고, 최윤영 목사(사무처장)가 일정에 대한 진행안내를 맡았다.

한편 국선위는 “교회개척학교를 통해 지난 5년 동안 모두 22개의 교회가 창립됐으며, 기존 목회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회성장학교는 입소 목회자에 대한 강점조사와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교회성장을 돕고 있다”고 밝혔다. 

유종환 기자 yjh4488@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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