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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대, 시대적 변화와 지역 사회적 요구에 부응

기사승인 2019.11.08  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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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 교육혁신사업단 & H⁺ 지역사회협력단 창단식’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시대적 변화와 지역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고자 지난 29일 배주년기념관 512호에서 ‘H⁺ 교육혁신사업단 & H⁺ 지역사회협력단 창단식’을 가졌다.

‘H⁺교육혁신사업단 & H⁺지역사회협력단’은 서울신학대학교가 강소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구체적 전략의 일환으로, 학령인구의 감소 및 4차 산업혁명 도래로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비하고자 대학의 특색을 살린 인재양성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만들었다.

‘H⁺교육혁신사업단 & H⁺지역사회협력단’ 창단은 지난 9월 3일 서울신학대 제19대 총장으로 취임한 황덕형 박사의 정책공약이자 중장기발전계획 실천사항의 첫 걸음이며 △핵심역량 기반 교양교육과정 구축 및 운영 △수요자 맞춤형 학사구조 및 제도개선 △비교과프로그램 통합 프로세스 구축 △지역 공감 인성교육프로그램 등을 위한 기본구상을 통해 적극 실행에 나서고 있다.

이날 창단식에는 최명덕 이사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황덕영 총장, 김동희 부천시의회 의장, 김명원 도의원, 양명현 이사, 이길용 기획처장, 김진경 교육혁신사업단장, 이희용 지역사회협력단장, 학생 및 교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이길용 기획처장의 사회로 양명현 이사의 기도와 최명덕 이사장 직무대행의 설교, 김진경 단장(H⁺교육혁신사업단)과 이희용 단장(H⁺지역사회협력단)의 사업단 설명, 김동희 부천시의회장과 김명원 도의원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황 총장은 “창단식을 통해 ‘기독교 가치관으로 사람과 사람을 잇는 감동교육 실현’으로, 이는 H+인성인재 양성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지역밀착형 현장 전문성을 갖춘 전문가 양성과 사회에 공헌하는 서울신학대학교가 되도록 혁신할 것”이라 말했다. 

유종환 기자 yjh4488@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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