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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영적 부흥과 한반도 평화 위한 기도대성회’ 열린다

기사승인 2019.10.10  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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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순복음교회, 18일 일산킨텍스서 조용기‧이영훈 목사 등 강사로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2019 영적 부흥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대성회’를 오는 18일 오전 9시 일산 킨텍스(4-5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성회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비롯해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제자교회와 지교회 성도, 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 네트워크인 CGI(Church Growth International) 목회자 및 회원, 국내외 교계와 정계 인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교단 관계자 및 성도 등 1만 50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난 1987년 10월 3일 여의도광장에서 열린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대성회’ 이후 격년으로 열리고 있는 성회는, 특히 올해 관심이 배가 되고 있다. 정치, 경제, 사회 어느 하나 성한 곳이 없는 불안정한 분위기와 한일 간의 갈등 및 한반도 정세의 불확실성 고조 등 국내외의 비상한 상황이 겹치면서 기도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진 시점에 열리기 때문이다.

성회는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하셨음이라”는 사도행전 10장 38절 말씀에 근거해 ‘오직 성령으로’를 주제로 진행된다.

성회의 강사로는 조용기 원로목사, 이영훈 담임목사, 안드레이 티신코 목사, 에드윈 알바레즈 목사 등이 나선다.

이에 주최측은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마다 전 성도가 한자리에 모여 간절한 기도를 드려온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올해도 기도의 핵심인력 1만 5000명이 참석하는 기도대성회를 통해 우리나라가 처한 어려움을 하나님께서 좋은 길로 인도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할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유종환 기자 yjh4488@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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