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그리스도 예수 복음로 하나 되는 총회 각오

기사승인 2019.10.07  18:36:26

공유
default_news_ad1

- 예장한국총회 김학필 총회장 취임식 가져

   
 

대한예수교장로회 예장한국총회는 총회장 김학필 목사 취임식을 지난 7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갖고, 그리스도 예수 복음으로 하나 되는 총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 총회장 김학필 목사.

사무총장 최옥봉 목사의 사회로 드린 1부 예배는 부총회장 안진식 목사의 기도와 임정희 전도사의 찬양, 코리아네이버스 이사장 이정익 목사의 ‘모세의 비전’이란 제하의 설교, 한국찬양사역자회장 김진경 선교사의 헌금송 순서로 진행됐다.

이정익 목사는 “국가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 없다. 그래서 이 나라는 엉망진창”이라면서, “모세와 같은 지도자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2부 이취임식에서는 총회장 김학필 목사의 약력을 소개하고, 증경총회장 경원수 목사가 총회장과 부총회장에게 각각 취임패를 전달했다. 또한 총회장 김학필 목사가 임원들에게 임직패를 전달하고, 취임사를 전했다.

김학필 총회장은 “예장한국총회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하면서 지금까지 왔다”면서, “그동안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고, 목격한 증인들이 바로 여러분들”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연합해 글로벌 리더로서 하나님과 사람 앞에 진실하고 신실한 총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꼐 하길 소망한다”며, “특히 총회가 지향하는 개혁주의신학(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중심 사상)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모든 총회원들이 예장한국총회 한 공동체로 큰일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고 요청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교계 지도자들의 축하 메시지도 계속됐다.

경기기독교총연합회 상임회장 신용호 목사와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직무대행 윤보환 감독이 권면과 격려사를 전했고, SDC 인터내셔널스쿨 이사장 서대천 목사와 C-채널 기독TV 부사장 이성철 장로가 축사를 각각 전했다.

이날 행사는 총무 권오식 목사의 광고와 이정익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유종환 기자 yjh4488@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