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잃은 양 찾기와 회원확장 운동에 주력키로

기사승인 2019.10.07  09:25:52

공유
default_news_ad1

- 국제 와이즈멘 서울지구대회 및 한동철 총재 취임식

   
▲ 국제 와이즈멘은 제61차 서울지구대회 및 총재 한동철 목사 취임식을 갖고, 회원 확장, 잃은 양 찾기 운동에 주력키로 했다.

 

   
▲ 국제 와이즈멘 서울지국 총재로 취임한 한동철 목사.

국제 와이즈멘 한국지역은 제61차 서울지구대회 및 총재 한동철 목사 취임식을 지난 5일 서울YMCA 대강당에서 갖고, 회원 확장, 잃은 양 찾기 운동에 주력키로 했다.

‘모든 권리는 의무의 이행에서’란 표어아래 창립된 와이즈멘 클럽 국제연맹은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서로 존경하고, 사랑함으로서 함께 일하는 범세계적인 우호단체이다. 동 연맹은 YMCA를 적극 도우며, 봉사활동을 통하여 지도력 개발과 유성, 제공함으로써 모든 인류를 위한 보다 나은 세계로 건설하는 일을 다하고 있다.

‘이웃을 사랑하는 와이즈멘이 되자’란 표어로 창립된 서울지구는 군부대를 비롯하여 교도선교, 가난과 질병으로 세계의 고난당하는 이웃을 섬기는 일에 앞장서 왔다. 또한 YMCA와 함께 시민적, 국제적 제반문제에 대해서 당파를 초월해 공의를 추구하며, 회원 상호간에 건전한 우호관계를 촉진해 왔다.

   
▲ 국제 와이즈멘은 제61차 서울지구대회 및 총재 한동철 목사 취임식 광경.

이날 취임식에 앞서 드린 예배는 박명자 증결총재의 사회로 차진명 증경총재의 기도, 이정기 목사의 ‘너도 가서 이와 같이 하라’는 제목의 설교, 지승원 목사의 축도 등의 순서로 드렸다.

   
▲ 와이즈멘 목적과 강령을 낭독하는 김탁기 목사.

이정기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예수님은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때문에 우리는 서로 사랑해야 한다. 또한 인류는 모두 형제자매이며, 하나이다”면서, “예수님은 제자들이 누가 진정한 이웃이냐고 물었을 때, 강도 만난 자를 도와준 사람이 이웃이다고 했다. 나와 너는 다른 사람이 아니다. 다같이 하나님의 자녀이다”고 강조했다.

예배에 이어서 가진 개회식에서 원종남 대회장은 클럽 재건에 경주하며, 서울 YMCA 및 교회와 연대해, 봉사단체로 거듭나기를 소망했다. 또한 김상채 한국지역총재도 봉사와 사랑을 통해서 잃은 양을 찾아 회원 100배 배가운동을 제안했다. 이서하 서울 YMCA 회장은 우리사회의 어둡고 그늘진 곳에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는 와이즈멘이 되어 줄 것을 소망했다.

   
▲ 축사하는 송일현 목사.

보라성교회 담임인 송일현 목사는 “예수님은 잃은 양 한 마리를 찾아 가시밭길과 벼랑 끝을 헤매셨다. 어떻게 아흔 아홉 마리의 양을 그대로 두고, 한 마리의 양을 찾아 나섰는지 사람의 생각으로는 이해 할 수 없다. 여기에는 깊은 뜻이 있다. 한 마리의 양을 버리는 목자는 아흔 아홉 마리의 양도 버릴 수 있다”면서, “와이즈멘 회원들은 한 마리의 양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며, 인류의 삶을 보다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될 것을 확신한다. 예수님의 삶의 현장, 역사의 현장서 소외되고, 간난하고, 고난당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선포하고, 이들과 함께 하나님나라를 만들어 나가기를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서울지구 총채로 취임한 한동철 목사는 “서울지구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하다. 모든 가족들이 헌신적으로 참여, 서울지구가 발전 할 수 있도록 모든 힘을 결집해 나가겠다”면서, “와이즈멘 목적과 이념, 강령에 맞게 사랑하고 봉사하며 인간의 가치를 향상시키는 서울지구를 만들어 나가겠다. 상황과 여건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하면된다’는 마음을 가지고, 쉬지 않고 전진하겠다”고 밝혔다. 

   
▲ 봉사활동을 통하여 지도력 개발과 육성, 제공함으로써 모든 인류를 위한 보다 나은 세계로 건설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는 서울지역 와이즈멘.

유달상 기자 yds1274@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