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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3개 노회 연합세미나에 기성 안희환 목사 강사 나서 주목

기사승인 2019.09.29  23: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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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광주동노회 열띤 반응에 내년에도 강사 예고

   
▲ 예장 통합 전남·광주·광주동노회 장로회연합회 연합세미나 광경.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전남 광주지역 3개 노회로 구성된 전남·광주·광주동노회 장로회연합회(회장 박주선, 임용택, 김태)가 지난 17일 금호벧엘교회(담임 서순석 목사)에서 연 연합세미나에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예수비전교회 안희환 목사가 강사로 나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예장 통합측 3개 노회 연합집회에 기성 목회자가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한 것은 보기 드문 일로, 안 목사는 가장 기본적인 복음의 메시지를 통해 참석자들로 열화와 같은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이번 세미나에서 안 목사는 “그리스도인들이 붙들어야할 분은 오직 예수님뿐”이라면서, “예수님만으로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안 목사는 특히 “예수님 외에 무언가를 더해서 그것을 통해 믿음이 더 수준 높아지려는 모든 시도는 다른 복음”이라며, “바울 사도는 사도들이나 천사들이라도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라고 선포했다”고 역설했다.

또한 안 목사는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죄악을 짊어지시고,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다”며, “그것은 이사야 53장 4-6절 말씀을 성취하신 것”이라고 설파했다.

그러면서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우리는 죄사함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며 이제 천국을 소망하는 자가 되었다. 더 나아가서 예수님을 통해 우리는 이 세상에서도 풍성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되었다”면서, “장로님들이 교회에서 먼저 예수님만을 온전히 의지하는 신앙의 모범을 보이기를 바란다”고 간구했다.

한편 동 노회는 내년에도 안 목사를 초청해 더 많은 집회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유종환 기자 yjh4488@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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