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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종교 인권센터, ‘차별없는 세상을 꿈꾸는 이야기마당’

기사승인 2019.09.20  11: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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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과 혐오 문제 해소 위해 반차별 인권네트워크 도모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소장 박승렬 목사)를 비롯해 원불교인권위원회, 실천불교전국승가회, 천주교인권위원회 등 4개 종교 인권단체가 오는 30일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차별없는 세상을 꿈꾸는 이야기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사회의 차별과 혐오 문제를 해소해 나가기 위한 종교계 반차별 인권네트워크를 도모하고, 다가오는 2020년 총선을 대비해 차별금지법제정을 위한 종교인들의 의지를 적극적으로 개진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인권단체 대표 중 1인의 여는 인사를 문을 여는 ‘차별없는 세상을 꿈꾸는 이야기마당’은 1부 ‘차별 없는 세상으로!’와 2부 ‘함께 걷는 여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선 차별금지법제정연대 공동집행위원장 조혜인 변호사(희망을만드는법)와 진희 활동가(장애여성공감)가 초대손님으로 등장해 차별금지법 관련 논의를 이어간다.

이어 청년외침의 문화공연 후 홍성수 교수(숙명여대 법학부, <말이 칼이 될 때> 저자)의 사회로 이야기마당이 펼쳐진다.

이 시간에는 강현욱 교무(원불교인권위원회)와 퇴휴 스님(실천불교전국승가회), 박동호 신부(천주교인권위원회), 임보라 목사(NCCK 인권센터)가 초대손님으로 함께 한다.
 

유종환 기자 yjh4488@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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