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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시화운동본부, 나라와 민족 위해 뜨겁게 기도

기사승인 2019.09.09  11: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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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서울 성시화운동 기도회…교회의 본질 회복도

   
 

서울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최낙중 목사)는 제3회 서울 성시화운동 기도회를 지난 6일 오전 11시 서울 관악구 해오름교회에서 갖고, 침체된 교회와 혼란에 빠진 나라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최낙중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는 심동섭 목사(변호사, 양병교회)가 ‘밤낮 부르짖는 기도’(눅 18장 1-8절)란 제하의 설교 순서로 드려졌다.

심 목사는 “검찰에서 20년을 재직했다. 그리고 변호사로 일하면서 소망교도소 소장으로 7년을 재직했다”면서,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면서, 한국교회를 보면서, 우리 가정들을 보면서, 우리 개인의 문제를 놓고 부르짖는 기도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그리스도인의 본질 회복을 위하여 △나라와 민족이 바로 서도록 △교회가 질양으로 부흥되도록 뜨겁게 기도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민족복음화운동에 평생을 바쳤던 성시화운동 설립자 고 김준곤 목사의 ‘민족 복음화의 환상과 기도’를 노래로 만든 ‘그리스도의 계절’을 제창했다.

아울러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당진동일교회에서 열리는 ‘2019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의 진행과정을 설명하고. 기도와 참여를 당부했다.

이에 김 목사는 “이 대회를 통해 성시화운동이 국내와 해외로 더욱 확산될 것”이라며, “특히 성시화운동의 정체성이자 본질인 복음전도운동과 사회책임 사역 그리고 도시와 나라를 위한 기도운동이 더욱 활발하게 전개될 것을 기도하고 있다”고 기대했다. 

유종환 기자 yjh4488@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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