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자”

기사승인 2019.09.02  09:54:37

공유
default_news_ad1

- 10월 2일부터 당진동일교회 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

   
 

‘2019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가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당진동일교회에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됨과 사귐’을 주제로 열린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주최, 2019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조직위원회와 충남성시화운동본부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세계성시화운동의 철학과 비전에 기초한 3전운동(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을 국내외적으로 확산시키도록 하는데 있다.

이에 동 본부는 지난달 30일 오전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대회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비전을 제시했다.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는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원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가 인사말을 전하고,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가 성시화운동에 대해서 소개했다.

김상복 목사는 “세계적으로 기독교운동이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복음화운동이고 다른 하나는 세계변혁운동”이라면서, “성시화운동은 두 가지를 함께 추진하는 운동으로, 당진국제성시화대회를 통해 복음화와 변혁운동의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전용태 장로는 “성시화운동은 전교회(The Whole Church)가 전복음(The Whole Gospel)을, 전시민(The Whole City)에게 전하는 3전운동으로 하나님의 나라운동이자 총체적 복음운동”이라며, “성시화운동은 도시를 위한 기도운동, 교인마다 전도하고 시민마다 복음을 들려주는 도시단위전도운동, 사랑과 섬김의 실천(사회책임)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예수를 믿어 행복한 시민이 되고, 건강한 가정을 이루고, 깨끗하고 사랑이 넘치는 복음의 도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김철영 목사가 국제성시화대회 발자취를 돌아보고, 이수훈 목사(당진동일교회,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상임대표회장)가 ‘2019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를 소개한 뒤, 오종설 목사(충남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가 대회에 거는 기대에 대해서 말했다.

오종설 목사는 “당진국제성시화대회에 참석하는 국내와 해외에서 참석하는 성시화운동 지도자들을 잘 섬기기 위해 충남성시화운동본부와 당진성시화운동본부가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국내외 성시화운동‧홀리클럽 회원들이 성시화운동의 비전 아래 연합과 일치의 정신을 강화해 핵심요원으로 헌신하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 전하는 성시화운동의 3전 7대 전략을 공유하고, 전수해 도시변혁운동에 참여하게 하며, 한국 및 세계 각 도시의 성시화를 목표로 한다.

이밖에도 각 도시를 성시화 하는 데 핵심 교회와 자원을 발굴하고 네트워크화 시키며,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해 한국교회와 세계 한인교회가 비상으로 기도하는데 중점을 둔다.

주최측은 이번 대회를 통해 △복음전도운동 확산 △출산운동 실천 △생명존중운동(자살, 낙태, 살인, 폭려 예방) 실천 △정의로운 사회구현 위한 좋은법 만들기운동 실천 등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대회는 저녁집회를 비롯해 ‘위로! 희망! 미래! 찬양콘서트’, 국내외 사역 나눔, 특강, 영역별 전략발표, 당진 기독교유산 답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유종환 기자 yjh4488@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