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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박삼득 장로, 국가보훈처장 내정

기사승인 2019.08.13  1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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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냇가푸른나무교회 협동장로와 현 전쟁기념사업회장 맡아

   
▲ 박삼득 신임 보훈처장 내정자.

신임 국가보훈처장에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문정민 목사) 소속 시냇가푸른나무교회(담임 신용백 목사) 박삼득 협동장로(현 전쟁기념사업회장)가 내정됐다.

박삼득 보훈처장 내정자는 육사 36기로 1980년 육군 소위로 임관한 뒤 2014년 중장으로 예편할 때까지 35년 간 군에 몸담았다. 또 군 복무기간 중 제5사단장, 제2작전사령부 부사령관, 국방부 육군개혁실장, 국방대 총장 등 야전·정책 분야 요직을 두루 거쳤다.

청와대는 박 내정자에 대해 “군 재직 경험, 공공기관 운영 성과, 활발한 소통능력을 바탕으로 보훈 확산을 통해 국민통합에 기여하고, 제대군인과 보훈가족에 대한 지원과 예우를 강화할 것”이라며 기대하고, “김 내정자가 전쟁기념사업회 회장 재직 중 조직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고 평가했다. 

유종환 기자 yjh4488@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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