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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기총 '2010운동' 위해 아이막으로 1700km를 달렸다

기사승인 2019.08.12  08: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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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복음화 위한 ‘2010운동’ 연합 대성회서 게르성전 5동과 강대상 등 성물전달

몽골복음화에 앞장서고 있는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 이하 몽기총)20184월 이후, 몽골 전지역에 30여개의 게르성전을 세우고, 300교회에 강대상을 전달해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몽골선교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 <몽골복음화를 위한 "2010"운동 아이막 연합 대성회> 1700Km 대장정에 앞서 한자리에 모인 몽기총 관게자와 오병이어선교회 관게자들.

또한 몽기총은 옹골복음주의협의회와 공동으로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웁스 아이막에서 <몽골복음화를 위한 "2010"운동 5개 아이막 연합 대성회>를 개최했다. 앞서 몽기총은 2010운동(2020년까지 몽골 복음화 10% 목표 달성)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몽골복음화 대장정(왕복 3400길로미터)에 들어갔다.

아이막옵스, 바양울기, 홉드, 고비 알타이, 자브항 교회들은 몽골복음화를 위해 연합과 협력을 통해 몽골복음화 2010사업에 앞장서 왔다. 또한 이번 연합성회를 위해서도 합심하여 기도해 왔다. 몽기총은 한국의 광명 오병이어교회(담임=권영구 목사)의 후원으로 연합성회 기간 중 게르성전 5동를 건축하고, 강대상 30개를 전달한다. 이밖에도 몽기총은 새로 건축된 5개동의 게르성전에 의자. 앰프. 난로. 강단. 강대상 등의 성물도 지원한다. 전달식은 성회 연합성회 마지막날 전달 할 예정이다.

   
▲ <몽골복음화를 위한 "2010"운동 아이막 연합 대성회서 전달할 강대상과 성물, 개르성전 5개동.

몽골복음주의협회 회장 뭉흐타와 목사는 "이번 모임에는 이전과 달리 특별한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 성전을 세울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몽골 복음화에 동참하여 게르성전 5곳과 강대상 30개를 전달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한국 광명 오병이어교회 권영구 목사님과 항상 이를 위해서 수고하는 몽기총 김동근 법인회장께 감사하다면서, ”몽골에는 몽골복음화 2010운동을 위해서 기도하는 교회와 교인들이 있다. 이분들이 있기 때문에 몽골복음화는 성실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이번 행사는 몽골복음주의협회 뿐 아니라 몽골교회들이 더 힘 있게 일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몽기총 법인회장 김동근 장로도 광명 오병이어교회의 재정적 후원과 기도, <‘2010운동’ 5개교회 아이막 연합 대성회>를 통해서 세워지는 게르성전은 아이막 교회들의 복음에 대한 열정이, 메마른 곳에 생명의 물을 흘러보내는 귀한 생명의 강이 되어 하나님나라 나라 확장에 큰 역사가 일어날 것으로 확신 한다고 몽골복음화의 비전을 설명했다.

한편 몽골복음화 2010운동에는 물질과 기도로 후원하는 한국교회가 있다. 그 중심에는 몽기총이 있다. 또한 그 뒤에는 기도로, 물질로 몽골복음화를 응원하는 광명시기독교연합회와 광명선교회가 있어 현지사역자들에게 큰 소망이 되고 있다. 이러한 기도와 물질적후원이 있었기 때문에 <몽골복음화를 위한 ‘2010운동아이막 연합 대성회>와 몽골복음화 2010운동을 벌일수 있었다.

기독교한국신문 webmaster@cknews.co.kr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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