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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보호 아래 한반도 일어서길

기사승인 2019.08.09  11: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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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성협‧성령세계2020 등 광복절 메시지

   

광복절 74주년을 맞아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를 비롯해 성령세계2020(대표강사단장 배진기 목사),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회(대표회장 정인찬 목사), 기독교문화예술원(원장 안준배 목사)은 일제히 광복절 메시지를 발표하고, 하나님의 보호 아래 한반도가 일어서길 기대했다.

◆세계성령중앙협의회는 “우리겨레는 일제 치하의 아픔과 상처를 벗어나 하나님의 역사로 광복의 기쁨을 얻었다”면서, “하지만 광복이라는 가장 아름다운 단어는 분단이라는 가장 아픈 단어와 함께 하게 되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분단의 극복을 위해서 어떻게 복음으로 통일해야 할 것인가를 모색하며 우리는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 기도해야 할 것”이라며, “한반도와 동해에서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 북한의 대립이 고조되는 가운데 하나님의 보호가 한반도에 임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성령세계2020은 “광복은 글자 그대로 다시 빛을 찾은 날이며, 일제 36년 동안 고통 받던 우리 민족이 해방된 날”이라며, “우리는 광복 74주년을 맞이하면서 조국이 분단되어 세계열강의 이해충돌이 현장이 되고 있음을 미국과 중국, 일본, 러시아의 강대주의 경제 군사의 상호대립 현장에서 우리는 한반도에 그리스도의 평화공영지대를 구축해야 할 것”이라고 강권했다.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회는 “지금의 시대는 경제적 어려움, 이익 집단의 갈등, 국가안보의 불안 등 여러 가지 형태의 과제들은 국민들에게서 기쁨을 빼앗고 실망과 허탈함만을 안겨주고 있다”며, “ 이제 우리 한국교회 천만의 성도는 광복의 기쁨을 회복해야 한다. 오직 성서로 새로운 영적 광복의 역사를 써야 한다. 기독교인이 말씀으로 신앙개혁을 하여 영적 광복의 역사를 기록하자”고 당부했다.

◆기독교문화예술원은 “대한민국의 경제는 정직한 기업윤리에서 출발하여야 한다. 기업인 한 사람 한 사람이 경제문화사절이 되어서 국가의 정체성을 내외에 알려야 할 것”이라며, “기독교인부터 매사에 정직한 문화 주체성을 가져야 한다. 74년 전 우리나라를 해방시킨 하나님의 역사는 그리스도인부터 정직한 나라를 세우는데 있다. 이는 일본의 경제제재를 극복하는 첩경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종환 기자 yjh4488@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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