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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광수 목사, ‘2019 평화기념식’ 예배 설교자로 초청

기사승인 2019.08.09  11: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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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태평양 주변국에 복음 전도운동의 문 활짝 열릴 것”

   
▲ 세계복음화전도협회 이사장 류광수 목사가 바누아투 정부 주최 ‘2019 평화기념식' 예배 설교자로 초청됐다. 사진은 협약식 장면.

세계복음화전도협회 이사장 류광수 목사가 바누아투 정부 주최로 오는 13일 바누아투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9 평화기념식(2019 Sustainable peace ceremony)’ 예배 설교자로 초청됐다.

2차 세계대전과 같은 전쟁이 재발하지 않도록 지속가능한 평화를 다짐하기 위한 ‘2019 평화기념식’에는 호주와 하와이, 솔로몬제도, 통가 등 남태평양 14개국 국가수반과 프랑스와 중국, 일본, 영국, 뉴질랜드 등 8개국 외교 사절단 등 23개국이 참가한다.

국내에서도 현직 국회의원인 국회 부의장 주승용 의원,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 자유한국당 김성찬 의원, 바른미래당 임재훈 의원이 참석해 국회차원의 교류를 가질 예정이다.

   
▲ ‘2019 평화기념식(2019 Sustainable peace ceremony)’이 열릴 바누아투 컨벤션센터.

바누아투 정부가 류광수 목사를 초청한 데에는 전도협회가 수년 동안 바누아투 선교는 물론 교육, 의료, 식수 부분 등 다방면에 걸쳐 협력을 펼친데 감사의 뜻으로, 전도협회는 이번 기회를 통해 남태평양 주변국에 복음 전도운동의 문이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광수 목사는 이에 앞선 12일에도 국가수반들과 함께하는 SDG 컨퍼런스 현장에서 국가수반들과 남태평양 국가들을 위해 기도할 예정이다.

   
▲ 2016년에 개원한 국립혜륜 유치원.

한편 바누아투 장로교 총회는 전도협회가 건전한 신학사상을 바탕으로 바른 선교운동을 펼치는 모델적인 선교단체로 평가하고, 선교협약을 맺은바 있다. 이에 공영 방송국을 통해 류광수 목사의 설교를 정기적으로 방영하고 있으며, 전도협회는 그동안 바누아투 태풍피해 복구지원을 비롯해 2016년도에 유치원 건립(혜륜유치원)과 운영 시스템을 지원한 바 있다. 최근에도 바누아투 정부와 함께 초등학교를 건립키로 하고, 국내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2일 착공식도 가질 계획이다.  

유종환 기자 yjh4488@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한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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